[카테고리:] 면역·장·감염

  • Shingles FAQ | Jibon Korean Medicine Clinic

    Shingles FAQ | Jibon Korean Medicine Clinic

    Shingles (Herpes Zoster) FAQ — Don’t Miss the Early Signs

    What are the early signs of shingles?

    Shingles often begins with tingling, burning, or pain in a specific area of skin — usually on one side of the body. A blistering rash typically appears 2–3 days later. Early treatment within 72 hours of rash onset is critical.

    Can Korean Medicine help with shingles?

    Yes. During the acute phase, Korean Medicine can work alongside antiviral medication to manage pain and inflammation. After the acute phase, Korean Medicine is particularly effective for post-herpetic neuralgia — the nerve pain that can persist for months or years.

    What is post-herpetic neuralgia?

    Nerve pain that continues after the shingles rash has healed. It can be burning, stabbing, or electric-shock-like. Risk increases with age and delayed treatment. Korean Medicine addresses the underlying nerve inflammation and immune recovery.

    Who is at risk for shingles?

    Anyone who has had chickenpox. Risk increases with age (especially after 50), stress, immune suppression, and chronic fatigue. The varicella-zoster virus reactivates when immunity drops.

    Can shingles be prevented?

    The Shingrix vaccine significantly reduces risk. Korean Medicine also supports immune maintenance through herbal medicine and lifestyle management to help prevent reactivation.


    Jibon Korean Medicine Clinic
    Gwangju: Dr. Kim Tae-gang & Dr. Noh Jeong-eun · Jeonju: Dr. Noh Young

  • Long COVID FAQ | Jibon Korean Medicine Clinic

    Long COVID FAQ | Jibon Korean Medicine Clinic

    Long COVID FAQ — Recovery After the Virus is Gone

    What qualifies as Long COVID?

    The WHO defines Long COVID as symptoms persisting or appearing 3 months after COVID infection, lasting at least 2 months, with no other explanation. About 10–20% of COVID patients develop Long COVID.

    What are the most common Long COVID symptoms?

    Fatigue, brain fog, shortness of breath, joint/muscle pain, sleep disturbances, heart palpitations, and digestive issues are among the most reported symptoms.

    Can Korean Medicine help with Long COVID?

    Yes. Korean Medicine addresses Long COVID through three axes: clearing residual inflammation, restoring depleted vital energy, and supporting damaged organ function. Treatment is individualized based on your dominant symptom pattern.

    Should I stop my Western medications to try Korean Medicine?

    No. Korean Medicine works alongside Western treatments. Never stop prescribed medications without consulting your prescribing doctor.

    How long does Long COVID treatment take?

    Duration varies significantly. Mild cases may improve in 4–8 weeks. Chronic cases (6+ months of symptoms) may need 3–6 months of treatment. Improvement is usually gradual.


    Jibon Korean Medicine Clinic
    Gwangju: Dr. Kim Tae-gang & Dr. Noh Jeong-eun · Jeonju: Dr. Noh Young

  • Long COVID: Why Recovery Looks Different for Everyone

    Long COVID: Why Recovery Looks Different for Everyone

    Long COVID: Why Recovery Looks Different for Everyone

    “It’s been months since I tested negative, but I still can’t think clearly.”

    “I used to run 5K easily. Now I’m exhausted after walking up stairs.”

    If COVID is “over” but your body hasn’t gotten the memo, you may be experiencing Long COVID — and you’re not alone.

    Understanding Long COVID

    The Medical Facts

    The WHO defines Long COVID (Post-COVID Condition) as symptoms persisting or appearing 3 months after infection, lasting at least 2 months, with no other explanation. The ECDC (2023) reports that approximately 10–20% of COVID patients develop long-term symptoms.

    Over 200 different symptoms have been reported, but the most common are: fatigue, brain fog, shortness of breath, joint/muscle pain, and sleep disturbances.

    The Korean Medicine Perspective

    Korean Medicine analyzes Long COVID through three axes:

    • Residual inflammation (餘熱/yeoyeol): The acute infection is gone, but low-grade inflammation persists in tissues
    • Vital energy depletion (正氣虛/jeonggiheo): The immune battle consumed the body’s reserves, leaving chronic fatigue
    • Organ-level damage: Lungs, gut, brain, and autonomic system may have sustained functional damage

    Different patients present with different dominant axes, which is why symptoms vary so widely from person to person. Korean Medicine’s strength is in identifying which axis is dominant and tailoring treatment accordingly.

    Real Clinical Experience

    At Jibon Clinic, we’ve observed that Long COVID patients fall into recognizable patterns. Some have persistent low-grade fevers and inflammatory markers — they need inflammation-clearing herbs. Others have profound fatigue with normal lab results — they need energy-restoring treatment. Many have both. Treatment is adjusted as the patient’s condition evolves.

    Frequently Asked Questions

    Can Korean Medicine help if I’ve had Long COVID for over a year?

    Yes. Even chronic cases can improve. The treatment approach shifts from acute inflammation management to deep constitutional recovery.

    Should I stop my Western medications to try Korean Medicine?

    No. Korean Medicine can be used alongside Western treatments. Never stop prescribed medications without consulting your prescribing doctor.

    What does treatment typically involve?

    A combination of herbal medicine (tailored to your specific symptom pattern), acupuncture (for autonomic regulation and circulation), and lifestyle guidance. Treatment plans are individualized.



    Jibon Korean Medicine Clinic

    Gwangju: Dr. Kim Tae-gang (Musculoskeletal/Motae Hwangol, 18 yrs) & Dr. Noh Jeong-eun (Autonomic/Circulation, 22 yrs, Ph.D.)
    Jeonju: Dr. Noh Young (Motae Hwangol specialist)

  • 대상포진 FAQ: 초기 증상 놓치지 않는 법

    대상포진 FAQ: 초기 증상 놓치지 않는 법

    대상포진 FAQ: 초기 증상 놓치지 않는 법과 한방 관리

    “피부에 물집이 생기면서 너무 아파요.” 대상포진은 초기 대응이 예후를 크게 좌우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상포진 초기 증상은 어떤가요?

    대상포진은 보통 한쪽 몸에 띠 모양으로 통증과 수포(물집)가 나타납니다. 하지만 초기에는 수포 없이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근육통처럼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 놓치기 쉽습니다. 특히 무발진 대상포진(수포 없이 신경통만 나타나는 경우)은 진단이 더 어렵습니다.

    대상포진 치료는 빨리 시작해야 하나요?

    네. 수포 발생 후 72시간 이내에 항바이러스제 투여를 시작해야 합니다. 치료가 늦어지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PHN)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집니다. 통증이 수개월~수년간 이어질 수 있으므로,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대상포진에 한방치료가 도움이 되나요?

    한의학에서는 대상포진을 열독(熱毒)과 습열(濕熱)이 경락을 침범한 상태로 봅니다. 항바이러스제와 병행하여 한약으로 열독을 해소하고, 침구치료로 신경통을 완화하는 접근이 가능합니다. 특히 급성기 이후 남는 신경통이나 면역 회복에 한방치료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대상포진 예방접종은 누가 맞아야 하나요?

    50세 이상, 면역력이 저하된 분, 대상포진 가족력이 있는 분에게 권장됩니다. 재조합 백신(싱그릭스)이 생백신보다 효과가 높으며, 이전에 대상포진을 앓은 분도 접종이 가능합니다.

    대상포진 후 면역력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질 때 재활성화되므로,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 관리, 영양 섭취가 중요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정기(正氣)를 보하는 한약 처방으로 면역 기반을 회복하는 접근을 합니다.


    글쓴이: 노정은 원장 | 광주 봉선동 지본한의원

    20년 경력 한의사. 자율신경·혈류·염증 기반 회복단계 관리 전문.

    지본한의원 광주점

    • 위치: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 진료: 추나요법, 한약 처방, 돌발성 난청·갱년기·만성통증 특화

    지본한의원 전주점

    • 위치: 전주시
    • 진료: 모태환골법(추나요법) 전문, 체형교정, 골격교정
  •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 FAQ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 FAQ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 FAQ: 끝나지 않는 증상, 어떻게 관리할까

    “코로나는 나았는데, 몸이 예전 같지 않아요.” 코로나 후유증은 확진자의 20~30%가 경험하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로나 후유증은 얼마나 흔한가요?

    연구에 따르면 확진자 중 약 20~30%가 4주 이상 증상을 겪으며, 일부는 3개월 이상 이어집니다(Journal of Infection, 2025). ECDC(2023) 보고에서는 지역사회 환자 51%, 입원 환자 67%에서 후유증이 나타났습니다. 2년이 지난 뒤에도 약 30%에서 증상이 지속되었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의 대표 증상은 무엇인가요?

    피로, 브레인포그(머리 멍함), 호흡곤란, 가슴 두근거림, 불면, 탈모, 근육통, 관절통, 소화 장애, 피부 발진 등이 대표적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크게 세 가지 축으로 구분합니다: (1) 염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2) 기력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3) 특정 장기에 손상이 남은 경우.

    코로나 후유증에 한방치료가 도움이 되나요?

    한의학에서는 잔류 사기(邪氣)를 해소하고 손상된 정기(正氣)를 보하는 접근으로 코로나 후유증을 관리합니다. 열사·풍습·담음·어혈 등 복합적 병기에 대해 체질별 맞춤 한약을 처방하고, 침구치료로 자율신경 안정과 면역 회복을 돕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이 조기 노화를 유발할 수 있나요?

    한의학에서는 코로나 감염으로 신장 원기(腎元氣)가 손상되면 기초 체력이 소모되고, 뼈·관절·뇌신경까지 약해지면서 노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코로나 후유증 환자 중 기억력·집중력 저하, 체력 급감을 호소하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은 언제까지 치료해야 하나요?

    개인차가 크지만, 대부분 3~6개월 내 주요 증상이 개선됩니다. 다만 만성 피로, 브레인포그, 자율신경 증상이 지속되면 장기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증상이 생활에 지장을 준다면 빠른 시작이 회복에 유리합니다.


    글쓴이: 노정은 원장 | 광주 봉선동 지본한의원

    20년 경력 한의사. 자율신경·혈류·염증 기반 회복단계 관리 전문.

    지본한의원 광주점

    • 위치: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 진료: 추나요법, 한약 처방, 돌발성 난청·갱년기·만성통증 특화

    지본한의원 전주점

    • 위치: 전주시
    • 진료: 모태환골법(추나요법) 전문, 체형교정, 골격교정
  •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 왜 사람마다 다를까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 왜 사람마다 다를까

    코로나 후유증(롱코비드), 왜 사람마다 다를까 | 광주 지본한의원

    “코로나는 나았는데 피로가 몇 달째 안 풀려요.”

    “머리가 멍하고 집중이 안 돼요. 브레인포그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장이 무력해지고 소화가 안 됩니다.”

    코로나19 후유증은 “감염 후 남은 증상”이 아니라, 몸의 회복 과정이 어디에서 막혀 있는지에 따라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납니다.


    코로나 후유증, 얼마나 흔한가

    팩트(Fact)

    • 확진자 중 약 20~30%가 4주 이상 증상을 겪으며, 일부는 3개월 이상 이어집니다.
    • 2025년 Journal of Infection 메타분석: 약 36%가 후유증을 경험, 2년 후에도 약 30%에서 지속
    • ECDC(2023): 지역사회 환자 51%, 입원 환자 67%에서 후유증 보고
    • 대표 증상: 피로, 브레인포그, 호흡곤란, 두근거림, 불면, 탈모, 근육통, 소화장애

    해석(Interpretation) — 한의학적 관점

    한의학에서는 코로나 후유증을 정기(正氣)의 약화와 사기(邪氣)의 잔류라는 기본 틀에서 이해합니다. 다만 일반 감기와 달리 사기의 성격이 훨씬 복합적이고 깊숙합니다. 열사(熱邪)·풍습(風濕)·담음(痰飮)·어혈(瘀血)이 겹겹이 쌓여 정기를 소모시키는 양상입니다.


    세 가지 축으로 보는 코로나 후유증

    첫째, 염증이 장기간 지속되는 경우

    팩트: 감염 당시의 염증 반응이 충분히 가라앉지 않아 미열, 근육통, 관절통, 브레인포그가 계속됩니다. 장내 미생물 불균형, 미세 혈전, 자가면역 반응이 연관됩니다.

    한의학 해석: 열사(熱邪)와 담음(痰飮)이 깊이 잠복한 상태. 갑상선이나 임파선 같은 면역기관에 영향을 주며, 정기가 허약하면 심장과 폐를 빠르게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지본한의원 접근: 청열해독(清熱解毒) + 화담(化痰) 방향의 한약으로 잔류 염증을 해소하면서, 침구치료로 면역 기능 회복을 돕습니다.

    둘째, 기력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팩트: 염증은 줄었지만 체력과 회복 탄력이 떨어져 피로, 무기력, 집중력 저하가 이어집니다. 미토콘드리아 기능 저하, 영양 결핍, 수면장애가 함께 작용합니다.

    한의학 해석: 기허(氣虛)·비허(脾虛) 상태. 비위 기능이 약해져 영양 흡수와 에너지 생성이 떨어지고, 전신 기운이 가라앉습니다.

    지본한의원 접근: 보기건비(補氣健脾) 한약으로 기초 체력을 회복하고, 소화기 기능을 정상화합니다.

    셋째, 특정 장기에 손상이 남은 경우

    팩트: 심장, 폐, 근골격계, 소화기, 피부 등에 손상이 남아 일상 기능에 제약을 받습니다.

    한의학 해석: 장 무력증(습탁 + 비기허 + 중초양허), 근육통·피부 발진(풍습·열독), 조기 노화(신정 손상) 등으로 세분화하여 접근합니다.

    지본한의원 접근: 손상된 장기별 맞춤 처방. 장 무력증에는 비위 보강, 근육통에는 거풍제습, 조기 노화에는 보신익정 처방을 고려합니다.


    코로나 후유증과 조기 노화

    팩트(Fact)

    코로나 후유증 환자 중 기억력·집중력 급감, 체력 급격 저하를 호소하는 분이 적지 않습니다. 최근 연구에서는 코로나 감염이 세포 노화(senescence)를 가속화할 수 있다는 결과도 보고되고 있습니다.

    해석(Interpretation)

    한의학에서는 신장 원기(腎元氣) 손상으로 설명합니다. 신정(腎精)의 부족으로 기초 체력이 되는 원기가 소모되면 뼈·관절·뇌신경까지 빨리 약해지면서 노화가 앞당겨집니다.

    실제 경험(Real Experience)

    지본한의원에서는 코로나 후유증 후 급격한 체력 저하를 보이는 환자에게 보신익정(補腎益精) 한약과 함께 자율신경 안정을 위한 침구치료를 병행합니다. 특히 갱년기와 코로나 후유증이 겹친 환자에서 복합적 접근이 필요합니다.


    생활 관리

    • 충분한 휴식: 무리한 활동 자제, 점진적 활동량 증가
    • 수면 관리: 규칙적 취침, 7~8시간 확보
    • 영양 섭취: 단백질, 항산화 식품, 비타민D, 오메가3
    • 가벼운 운동: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걷기부터 시작
    • 스트레스 관리: 명상, 복식호흡

    자주 묻는 질문

    코로나 후유증은 언제까지 지속되나요?

    개인차가 크지만, 대부분 3~6개월 내 주요 증상이 개선됩니다. 일부는 1~2년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조기 치료 시작이 회복에 유리합니다.

    코로나 후유증에 한방치료만 받아도 되나요?

    양방 검사를 통해 심장, 폐 등 장기 손상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방치료는 검사 결과에 따라 단독 또는 양방치료와 병행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장이 무력해진 것도 코로나 후유증인가요?

    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장 점막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한의학에서는 습탁(濕濁)과 비기허(脾氣虛)가 겹친 상태로 봅니다. 장 기능 회복을 위한 한약 처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브레인포그가 계속되는데 뇌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대부분 뇌의 구조적 문제보다는 신경 염증, 뇌혈류 감소, 자율신경 불균형이 원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기혈 순환 개선과 자율신경 안정을 통해 브레인포그 관리를 돕습니다.

    코로나 후유증이 조기 노화를 유발하나요?

    한의학에서는 신장 원기 손상으로 노화가 앞당겨질 수 있다고 봅니다. 보신익정 처방과 생활 관리를 통해 원기 회복을 도모합니다.


    글쓴이: 노정은 원장 | 광주 봉선동 지본한의원

    20년 경력 한의사. 자율신경·혈류·염증 기반 회복단계 관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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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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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료: 모태환골법(추나요법) 전문, 체형교정, 골격교정